


중국 상아1호 위성 장기운행 관리협의가 17일 베이징에서 정식으로 체결됐다. 협의에는1년동안 운행 가능한 상아1호 위성의 운행과정에 해당 각측의 직책과 관리내용이 엄격하고 확실하게 규정되어 있다.
상아1호 위성의 성공적인 발사와 달 비행 및 첫 달 표면 사진 전송과 더불어 중국의 첫 달 탐사공정이 원만한 성공을 이룩했고 상아1호 위성은 장기적인 운행관리 상태에 들어섰다. 베이징 항공비행통제센터 등 부처들에서 상아1호위성에 대한 1년간의 운행관리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중국 달 탐측공사 지도소조 책임자는 17일 전국 각분야의 과학 연구자원을 적극적으로 동원하고 상아1호위성이 전송해온 첫 달 과학탐측 수치를 충분히 이용해 국제적 영향력이 있는 높은 수준의 과학연구 성과와 응용성과를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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