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회의 개막

http://korea.nen.com.cn   2008-03-04 10:00:00  동북뉴스넷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제11기 1차 회의가 3일 오후 베이징에서 개막됐다.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는 5년에 한번씩 교체된다. 이번 회의는 새로운 한기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가 소집하는 첫 연례회의 이다. 중국 공산당과 국가 지도자들인 호금도,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등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제10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가경림 주석이 회의에서 중국 여러 당파와 단체, 여러 민족과 각계 정협위원들에게 제10기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상무위원회 사업을 보고했다. 그는 지난 5년간 제10기 정협은 국가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정치협상과 민주감독, 참정의정 직능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사회주의 경제건설과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금후 5년간 사업에 언급해 가경림 주석은 새로운 한기 정협은 단결과 민주라는 두개 주제를 잘 장악하고 정치협상을 적극 전개하는 한편 민주감독체제를 완벽화하고 참정의정 효율을 높여 인민정협의 직능 이행에 있어서의 제도화, 규범화, 절차화를 한층 추진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11일간 지속되는 이번 정협 연례회의에서 정협위원들은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을 포함한 새로운 한기 정협 지도기구를 선출하게 되며 5일 개막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 연례회의에 열석하게 된다. 한편 정협위원들은 정부사업보고를 청취하고 토론하며 중국의 개혁과 발전의 정치방침과 민중들이 관심하는 열점문제들과 관련해 좋은 제안들을 제출하게 된다.

 


(중국 국제 방송)
[마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