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4일 13시 10분부터 20시 30분사이, 첫패 140명 문천대지진 부상자들이 4대의 전세기에 나뉘여 선후로 선양도선공항에 도착, 선양시내 9개 대형병원에 이송되였다.
요녕성위생청의 소개에 따르면 국가위생부에서는 5월말전으로 8,000여명의 부상자를 전국 각지로 분산시켜 치료할 방침이다. 따라서 24일에 접수한 국가위생부의 최신포치에 의해 요녕성에서는 400명좌우의 문천지진 부상자들을 맡아 치료하게 된다. 한편 이날에 도착한 140명외의 기타 지진부상자들도 5월중으로 선양에 도착하게 된다. 선양외 안산 등 13개 시의 3갑병원도 부상자 치료의 지정병원이다.
첫패 부상자들을 치료할 선양시내 병원들로는 의과대학 1병원, 성경병원, 의과대학 4병원, 요녕성인민병원, 요녕중의약대학 부속병원 및 부속 2병원, 선양봉천병원, 심주병원, 선양시제5병원 등 조건이 가장 좋은 성직속병원과 선양의 대형병원이다.
이번 부상자호송을 책임진 관계인사에 따르면 첫패의 부상자대부분은 각종 유형의 골상이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