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는 5일 베이징에서 회의를 소집하고 사천 문천지진 재해복구지원사업은 연구하고 배치하였다. 호금도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회의를 사회하였다.
회의는 이번 특대지진은 공화국이 창건된 이래 파괴성이 가장 강하고 파급범위가 가장 넓은 한차례 지진이라고 했다. 회의는 재해복구사업은 아주 간고한 과업이며 복구사업을 다그치기 위해 반드시 전국의 힘을 합치고 "한개 성에서 피해가 심각한 한개 현을 돕는" 원칙에 따라 역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지원기제를 건립하며 해당 성을 조직해 재해구의 복구를 지원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회의는 지원기제가 건립된후 지원임무를 담당한 관련 성과 시는 재해구에 인력, 물력, 재력, 지력 등 각종 형식의 지원을 적극 제공하며 피해군중들의 기본생활조건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도시와 농촌의 기초시설, 공공봉사시설과 주민주택 복구건설을 도와주며 인재훈련과 과학기술 봉사지원활동을 전개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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