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5일 원자바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국무원 항진구재 총지휘부 총지휘가 쓰촨 탕자산 언색호 현장을 찾아 "절대 한 사람도 다치거나 숨지게 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지난 10여일동안 수백만인의 생명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탕자산 언색호는 전국적인 관심사였을 뿐만 아니라 원총리의 각별한 주목을 받았다. 탕자산 언색호 현장에 도착한 원총리는 국민들의 안전 확보와 부대 군인 및 구조인원들의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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