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으로 인한 산사태로 중국 사천에 형성된 당가산 언색호 방류작업이 현재 다그쳐 실시되고 있다.
9일 오전 구조인원들은 당가산 언색호에서 10여차의 폭파를 실시했는데 효과가 뚜렷한다.
이날 정오 12시 현재, 당가산 언색호의 방류량은 이미 초당 50입방미터를 초과했다.
해당 전문가들은 방류량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고 해서 위험이 제거된 것은 아니라고 표시하면서 당가산 언색호는 여전히 매우 위험한 상태에 처해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현지 정부에서는 주민들을 이전시키고 안치시킴과 동시에 그들의 생활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