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재해지역 문화유산 복원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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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문화부 채무부장은 6월 30일 사천성 지진 재해지역 문화 재건사업 시찰시 강진으로 사천성 문물과 고적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지적하면서 재해후 문화유산을 복원하고 보호하는 사업은 문화사업에 있어서 첫째가는 대사라고 강조 했다.

  현재 중국 해당 부문은 국무원에서 반포한 <문천 지진 재해후 재건조례>에 따라 신속히 문화유산 복원과 보호사업에 착수해 지진 재해구 챵족 문화유산 보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부 등 부문은 이미 전문가와 해당 인원들을 조직해 <지진 재해지역 챵족 문화유산 보호방안>을 연구, 제정 했다.

  지진 재해지역에서 북천현은 중국에서 유일한 챵족 자치현이다. 챵족은 중국의 소수민족으로서 3천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금 챵족 인구는 30여만명으로서 주로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중국 국제 방송)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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