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1일 선양시지하철건설관련 책임자들과 한국 기계공학박사, 명예토목공학 박사이며 (주)한국엔티에스 김정윤대표, 선양NTS터널(隧道)공정유한회사 회장 이종수와 총재 소준, 그리고 부분 선양진출 한국기업대표들이 참석한가운데 선양지하철 2호선 신락유적(新樂遺址)역사건설착공식이 요녕우의호텔 정문앞에서 치뤄졌다. 영하 10도를 감도는 차가운 날씨였지만 행사참가자들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중국지하철사업에 한국신기술을 도입하는 첫 역사적현장을 지켜봤다.
소개에 의하면 한국 김정윤박사가 개발한 한국NTS신공법은 한국과 세계 여러 나라의 지하철공사에 도입됐고 중국에 진출하고저 2년 6개월간사이에 중국전문가들이 참석한 신공법설명회와 한국현지답사를 선후 80회 조직, 최종 선양지하철 2호선에서 먼저 도입하게 되였다. 지하 2층의 신락유적역사 총투자액은 1억여만원이며 선양NTS터널공정유한회사에서 투자하여 중국건설총공사와 합작하여 건설한다. 지하채굴을 이용한 섬모양(島式)의 역사인 신락유적역사는 요녕우의호텔이 위치하여 성정부의 국빈도로로 매우 중요한 곳이며 또한 문명시공과 생태환경보호 등 요구가 엄격한 공사로 난도가 크기에 먼저 NTS신공법을 도입하는 역사로 선택하였다고 회사 관계자가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서 김정윤박사는 《오늘은 한국신기술이 처음으로 중국지하철사업에 진출하는 날로 의미가 매우 깊다》며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으로 안전에 만전을 기하여 한국 NTS신공법이 중국지하철사업에서 성공할것을 바란다》고 하였고 중국건설총공사 선양지하철프로젝트 책임자 천홍복(千洪福)은 선양지하철공사에서 처음으로 도입하는 한국NTS신공법이 순조롭게 도입되여 쌍방간 더욱 큰 합작과 성공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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