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에 선양시는 기존 150개 버스노선에서 30개를 증설하며 전체 노선에 IC카드가 사용될것으로 보인다. 이는 일전에 열린 2008년선양시대중교통사업회의에서 입수한 소식이다. 동시에 선양시내 대중버스노선을 달리던 소형버스가 모두 《퇴직》하게 된다.
당면 선양시는 대중버스노선에서 105호와 계단표값을 적용하고있는 14개 노선을 제외하고 모두 IC카드를 사용하고있다. 금년에 선양시교통국은 IC카드를 업그레이드하여 모든 노선에 IC카드를 적용할수 있도록 할것이라고 했다. 이밖에 현유 준쾌속버스노선의 기초에서 10개의 노선을 개통하여 시민들의 출행시간을 단축한다. 또한 지난해 10개 노선의 200개 버스정류소표시판에 첫 발차시간과 마감시간을 표시하여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 이 기초에서 금년에는 20개 노선의 600개 버스정류소표시판에 첫 발차시간과 마감시간을 표시한다.
올림픽기간 시내의 철서광장, 시부광장 등 번화지역과 대형 주민거주지에서 올림픽체육중심에로 통하는 12개의 올림픽전용선을 개통한다. 동시에 올림픽체육중심, 혼남지역과 시내 번화지역을 경유하는 40개 버스노선의 마감차시간을 야밤까지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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