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청년절을 기념하여 연변아리랑예술단은 할빈시 베어링(轴承)문화궁에서 훌륭한 공연을 펼쳤다. 사진은 중노년인들로 구성된 부녀들이 이날 우아한 부채춤으로 천여명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