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양다인부동산자문유한공사에 의하면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23일 한국에서 중국 요녕 안산시정부와 안산시에 “워터파크 등 대규모 종합휴양시설 테마파크” 개발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은 테마파크 개발사업자금으로 인민페 약 20억의 자금조달과 투자자 모집, 금융자문 등 포괄적인 금융서비스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이와 함께 안산시정부는 개발예정부지에 대한 철거 및 이주, 온천수제공 등을 책임지기로 했다.
안산시 대규모 테마파크 개발사업은 안산시 탕강자지역 60만㎡에 워터파크건설, 호텔, 음식점, 요양스포츠시설 등 부대 상업시설을 포함한 대규모 테마파크를 조성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가 성사되는데 있어서도 선양다인부동산자문유한공사의 자문 역할이 컸다. 선양다인부동산자문유한공사는 한국투자증권이 지난 2005년부터 활발하게 중국시장을 개척하는데 현지에서 많은 자문역할을 담당하였다. 그 성과로 2007년 6월 안산시에 부동산개발사업으로 한성공관프로젝트를 유치했고 금년 3월 장춘시 SOC프로젝트 투자유치, 금년 4월 안산시테마파크프로젝트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
이번 안산시테마파크 개발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중국진출의 속도가 빨라져 동북3성에서 가장 유력한 투자회사로 각광받고있다. 사진은 서울에서 있은 MOU 체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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