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녕성 중부의 '7+1'도시가 집단적으로 선보이는 것은 곧 개막하게 되는 2008년 중국 선양 한국주간의 한개 특색으로 된다. 이번 선양 한국주간에 요녕 중부 도시군의 7개 도시와 부신(阜新)시가 공동으로 정품전시에 나서게 된다.
5월 16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선양 한국주간에 9000여명의 한국 손님이 참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5월 16일 저녁의 개막식에는 요녕성 지도자, 한국 정계 요원, 중 한 공상업 각 계의 중요한 손님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한국주간에 제4회 전국 통신제품전시교역회 및 중 한 국제통신망 텔레비전방송전람회, 중 한 건강산업전시회, 중 한 관광대회 등 계열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한국주간의 주요 행사는 경제무역상담을 위주로 선양 14개 현(시)구, 개발구에서 내놓은 14개 경제무역상담행사가 중요한 조성부분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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