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길림시에서는 음력설기간의 결혼고조에 이어 《5.1》절 기간에도 결혼열풍이 일었다. 별급호텔로부터 크고작은 식당들은 온통 결혼식에 참가한 손님들로 들끓었다. 5월 1일 하루만도 수십쌍의 《원앙새》들이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