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일 오후 제9회중한청소년친선평화백일장(선양부분) 평의심사회가 선양시교육연구실 회의실에서 있었다.
선양시교육국과 한국 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에서 주최하고 선양시교연실 민족교연부에서 주관한 이번 백일장(선양부분)은 인터넷공모형식으로 진행, 선양소재 각 조선족중소학교 300여명 학생들과 부분 교원들이 참여하였다. 백일장 작문주제는 “우리민족의 우수성”, “중한 친선”, “우리 민족의 나아갈 방향” 등으로 집중, 제시하였다.
이날 평심회는 각 학교에서 초심을 거쳐 투고된 140여편의 학생작문과 부분 교원수기를 엄선하여 운문과 산문을 포함하여 고중, 초중, 소학조 별로 쟝르에 따라 금상(1명), 은상(1명), 동상 각기 1명씩 추천하고 장려상은 5명을 추천하여 총 32편의 작문과 4편의 교원수기를 추천, 최종 한국 주최측의 재심의를 거친후 수상하게 된다.
이에 앞서 하루전인 5월 31일, 제9회중한청소년친선평화백일장 주행사가 연변지역과 흑룡강성 부분 지역 조선족학교들에서 추천한 500여명 학생들이 참가한가운데 연변대학에서 펼쳐졌다.
이번 백일장 시상식은 오는 8월 2일 한국 서울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금, 은, 동상 수상자들과 일부 대학생들이 추천을 통하여 시상식에 참가하게 된다. 시상식과 함께 작문집 발간도 동시에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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