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양창외운동구락부에서 주최하고 선양동북사진기자재성과 이구(易購)촬영사이트에서 공동협찬한 제1회창외사진작품전이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선양동북사진기자재성에서 진행되였다.
선양창외운동구락부는 2002년 7월에 설립, 주로 호외(戶外)운동으로 간단한 배낭을 메고 등산 및 사막탐험 등 야외생존체험으로 자아도전을 하는 모임이다. 현재 회원 1만여명을 보유하고있는 구락부는 야외체험활동외에 나라를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며 불우이웃을 돕는 등 의의있는 활동도 가진다.
선양시위당학교 부교장 유성과, 그리고 시체육총회, 동북대학체육부 등 해당부문 책임자들이 사진전개막식에 참가했다.
선양창외구락부 관리군총경리는 이날 축사에서 “구락부회원들은 야외체험활동을 통해 번잡한 도심속을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감상하면서 체력도 단련하고 서로의 감정을 교류하며 의력도 키워왔다. 또한 이 과정에 여러 민족의 풍토인정과 사막, 산악에서의 야외체험들을 실감나게 반영한 사진작품들을 많이 창작했다”고 말했다.
이날 사진전에는 회원들의 사진작품 120여점을 전시, 관람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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