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기간 정상적인 교통운행과 공기질을 담보하기 위해 20일부터 베이징은 "차량 홀짝 운행제"와 "시차 출퇴근제"를 실시하기 시작했다.
이 두 조치는 오는 9월 20일까지 지속된다. 이 기간 베이징시는 베이징시 차량과 베이징에 오는 외지 차량들에 대해 모두 홀짝수 운행 조치를 실시하게 된다.
한편 베이징시는 도시 운행과 서비스 담보를 책임진 기관과 사회단체, 학교를 제외한 기타 각급 국유기업들의 출퇴근 시간도 각기 조정해 시차 출퇴근제를 실시한다.
제한 운행 조치로 일부 대중들의 일상적인 출행이 불편할 것을 감안해 베이징시는 지하철과 대중교통 운행시간을 연장하고 차량과 배차를 늘이는 등 조치를 취해 시민들의 정상적인 출행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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