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오는 4월 26일, 2008년 주걸륜 세계투어 콘서트가 천진(天津 Tianjin)으로 자리를 옮겨 올림픽경기장에서 개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이징에서 진행된 투어 콘서트 관련 기자회견에서 주걸륜은 '천진에서 개최될 콘서트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콘서트 현장에서 주걸륜은 자신이 직접 창작한 올림픽 노래를 부르게 될 것으로 밝혀졌다.
천진은 주걸륜 세계투어 콘서트 6번째의 자리로 기존 진행되어 왔던 콘서트 중에 가장 특별한 장소로 예상되고 있다.
천진은 유행음악 발전의 중요한 고지의 하나이며 또한 올림픽 협력 도시 중의 하나다. 베이징 올림픽 노래를 홍보하는 하나의 중요한 매체의 하나로 된 이번 콘서트는 '올림픽을 노래한다'라는 테마가 첨부되어 율동적인 무대로 단장 될 것이다.

지난 2007년 말, 주걸륜은 새 앨범 <나는 바빠>를 발표하고 바로 세계투어 콘서트를 가동했다.
2002년 와 2004년 <뛰어나다> 세계투어 콘서트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인 주걸륜 세계투어 콘서트는 오는 4월 중순부터 시작해 7월 중순까지 온주(溫州 Wenzhou), 항주(杭州 Hangzhou), 천진 등 도시에서 연속 20여개의 현장을 마련하게 된다.
가수가 콘서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노래 선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걸륜 역시 콘서트 현장으로 찾아 오는 팬들에게 실망을 안기지 않기 위해 현재 노래 선곡을 다그치고 있다.
새 앨범 <나는 바빠>중의 타이틀 곡인 <바쁜 카우보이>와 <청화도자기> 이미 정해진 노래로 밝혀졌으며 주걸륜은 새로운 '카우보이 댄스'를 연습해 노래에 맞출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천진 콘서트에서 주걸륜이 올림픽을 위해 창작한 노래가 처음으로 선보이게 될 자리로 주걸륜은 현재 올림픽 음악 제작에 전력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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