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유, 그녀의 미래

http://korea.nen.com.cn     동북뉴스넷

이름: 탕유(湯唯)
생년월일: 1979년 10월 7일
별자리: 천칭자리
혈액형: A 형
신장: 172cm
체중: 52kg
원적: 절강 낙청                                                                                                출신학교: 중앙연극대학


  영화 <색계> 여주인공 선발은 2006년 중국 영화계의 최대 관심사였다. 그것은 이 영화가 유명한 중국인 감독 이안이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한 뒤 첫 작품이어서 보다는 여 주인공으로 무명한 신인 배우 탕유를 선택한데 있다. 연예인으로 되는 길에서 첫 수상 작품으로 인해 중국어 영화계의 스타로, 작가 장애령 필하의 전설적인 여인에 이르기까지 탕유의 일생을 바꿔놓은 이 모든 행운은 하루 아침에 그녀를 찾아든듯 싶었다. 영화 <색계>에 출연하기 전 까지 탕유는 27세 나이에 큰 성과를 보지 못한 무명한 연기자였으나 지금은 이안 감독의 배양하에 서서히 자신의 전설을 쓰기 시작한다.


  2007년 8월 31일 영화 <색계>가 베니스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탕유는 이안 감독과 양조위 등과 함께 자신있고 대범한 자태로 붉은 카펫을 밟았다. 방영식이 끝난후 탕유의 휼륭하고 깊이있는 연기는 국내외 매체들의 한결같은 칭찬을 받았으며 그 기세가 남자 주인공 양조위를 초월했다. 이딸리아 매체와 관객들은 이안의 새 영화에서 출연한 여 주인공인 탕유를 장자이와 같은 국제적인 스타로 여겼으며 심지어 영화 황후의 유력한 후보로 높이 평가했다.


  지난날 혹독한 연마가 오늘날 이같은 찬사와 영광을 가져다 줬다고 말하는 탕유는 여전히 자신감 있고 태연했다. 그는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은 이미 이 영화를 통해 얻었기 때문에 더이상 탐나는것이 없으며 개봉식때 얻은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소리가 가장 좋은 선물이었고 이것으로 만족을 느끼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계에서 28세 적지 않은 나이에 이름을 날린 탕유는 처음 느끼는 성공의 희열에 만족을 느낀다고 한다. 그는 왕가지(王佳芝)는 일생동안 잊지못할 배역일 것이며 연기자로서 자신에게 새로운 시작을 열어준 인물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배우는 일생동안에 휼륭하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역을 맡을수 있는것은 최고로 행운스런 일이기 때문에 나는 평생 원이 없다.' 고 심경을 토로했다.


 


(중국 국제 방송)
[마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