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공주- 범빙빙
이름: 범빙빙(范氷氷)
생년월일: 1981년 9월 16일
출생지: 산동성 청도시
혈액형: B형
신장: 168cm
체중: 52kg

범빙빙은 어려서부터 피아노, 플루트, 무용 등 예술 기예를 닦았다. 1996년 15세 되던해에 그는 연극 표연에 대한 높은 열정으로 상해 사진항통스타예술학교에 응시했고 학교 총장에 의해 특별 합격됐다.
드라마 <황제의 딸>에서 금쇄로 이름을 알리던 풋풋한 신인으로 부터 지금의 영화계 황후로 되기까지 벌써 9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80년대 출생인 범빙빙은 그동안 천부적인 자질과 최선을 다하는 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어린 나이에 영화, 드라마, 음악 3개 영역에서 모두 크게 발전하고 있는 톱스타로 부상됐다. 나이는 어리지만 벌써 중국 영화계의 최고 축제에 참가할수 있다는것은 그의 사업에 대한 인정이라고 볼수있다.
그칠새 없이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범빙빙은 영화 방면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 영화 <첫 눈에 반하다>와 <하동사후>가 좋은 반응을 보인 뒤에 이어 영화 <핸드폰>은 범빙빙의 영화 사업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 작품으로 범빙빙은 백화상 황후의 영광을 안게 됐고 연예계에서 크게 발전할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2005년 새해 축하 영화 <정전대성(情癲大聖)>에서 범빙빙은 외성공주 소선 역을 맡았는데 영화에서 가장 놀랍고 아름다운 인물로 등장해 영화 감독 자신도 '범빙빙의 팬'이라고 자칭할 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그는 한때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영화 <묵공(墨攻)>에서 유덕화, 왕지문, 오기륭 등 톱스타들과 함께 출연해 영화계 초점으로 주목받았다.

범빙빙은 중국 영화계에서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80 후' 세대를 대표하며 비록 아직은 최고 절정에 이르지는 못했으나 더욱 전업적인 재예과 모든것을 걸고 사업에 열중하는 열정을 가졌다.
갸름한 얼굴형, 크고 아름다운 두 눈, 오똑한 코, 꽃잎같이 예쁜 입술, 빼어난 몸매 이 전부를 가졌으니 솔직히 범빙빙은 보기드문 절세 미녀라 할수있다.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가 만들고 있는 영화들은 항상 시청자들에게 기쁘과 즐거움을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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