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성화가 12일 순조롭게 중국 남방 복건성 천주시와 하문시에 봉송되었다.
오늘은 올림픽 성화가 복건성에서 봉송행사를 가진 두번째 날이다. 오전 8시 20분 천주시에서 올림픽 성화봉송 행사가 시작되었다. 천주시는 대륙에서 대만과 거리가 가장 가까운 곳으로서 대만동포들이 가장 많이 적을 둔 고장이기도 한다.
오후 2시 올림픽 성화가 복건성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인 하문시에 봉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