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4일 저녁 8시, 중국 민정부, 중화자선총회, 중국적십자협회, 중화사원공정 가난지역구호기금회, 민정부긴급구원센터에서 주최한 '사랑모으기' 지진재해지역 위문공연이 베이징 21세기 대극장에서 진행됐다.
활동에 참가한 대부분 스타들은 사천에서 대형 지진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알게 되자 바로 예정한 스케줄을 미루고 지진재해지역에 대한 현금지원과 함께 위문공연활동에 적극 참여해 공중인물로써의 본보기 작용을 발휘했다.

'한 곳에서 어려움이 생기면 팔방에서 도움의 손길이 뻗는다.'고 사천성 문천시 및 이번 지진에 파급된 재해지역의 구호와 복구를 위해 진행한 '사랑 모으기' 대형 위문 공연에 유명 MC인 진로예, 양영빈, 춘니, 오주동 등 4명이 현장을 이끌고 나갔다.
한편 각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 아나운서, 음악인 등 사회 각 계층의 유명인사들이 열정과 희망을 상징하는 빨간 색의 옷차림으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 지진재해지역에 사랑과 축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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