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STX그룹이 대련에 설립하는 대형 선박산업기지개공식이 일전 장흥도 림항개발구에서 거행되였다. 성정부 리만재부성장, 대련시위서기 장성인, 시장 하덕인 등이 STX그룹 장덕수회장 등과 함께 개공식에 참석했다.
총투자가 9.02억딸라에 달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선박부품, 선박용발동기 등 6개 품목의 제품이 생산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대련에 투자한 한국기업중 투자액이 가장 크며 전 성에서도 투자액이 가장 크다.
본사를 서울에 둔 STX조선주식회사는 1962년에 설립, 최근년간 세계 조선분야와 선박용디젤발동기분야에서 발전이 가장 빠른 기업의 하나로 부상했다. STX는 세계 6대 조선기업의 하나로서 3만톤~8만톤급 각종 선박을 년당 38척이상 제조하고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