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산언색호 붕괴대비 130만 대피준비

http://korea.nen.com.cn     동북뉴스넷

  탕자(唐家)산 언색(堰塞)호 구조대로부터의 소식에 따르면 27일 정오까지 탕자산 언색호 둑 공사설비를 위해 20대의 헬기가 동원댔으며 공사가 긴장된 상황 속에서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언론은 탕자산 언색호가 이미 홍수로 붕괴될 것이라고 보도했지만 구조대 지휘부 관련자의 말에 따르면 시공 방안과 속도로 비춰볼 때 6월5일 전후에는 응급 공사가 마무리될 것이며 당분간은 무너질 위험이 없을 것이라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헬기인 미-26헬기가 탕자산 언색호 둑 위로 굴착기를 나르고 있다.

  저수지에는 매일 500만m3 의 물이 증가해 베이촨(北川)탕자산 언색호는 매 순간 긴급상황이다.업친데 덮친 격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이미 긴급상황에 놓여있던 탕자산 언색호는 이미 붕괴위험에 닥쳐 있는지도 모른다. 절대로 언색호 댐이 무너져 또 다른 재앙이 닥치게 해서는 안 된다.

  현재 탕자산 언색호 긴급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언색호에 무장경찰무대와 관련 기술자들이 도착해 수리부 총담당자 이우닝(刘宁)등 많은 전문가들은 포함해 총 598명이 댐 위에 있다.

  이와 동시에 방범업무도 이뤄지고 있다.26일 오후 1시 미엔양(绵阳)시 지진구조 지휘본부 응급대원들은 시민들이 분산시키는 업무를 맡았다.


(중국망)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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