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적단 출신으로 시작해 동북지역최대의 군벌로 성장한 장꿔린 장쉐량의 사저였던 곳이다.대표적인 친일군벌인 장쭤린은 만주를 직접 지배하려는 일본의 배신으로 인해 1931년9월18일 철도폭파사고로 사망한다.일본군은 즉각 친일군벌을 제거하기 위한 국민당 정부의 테러로 규정,만주 일대를 점령해버린다.아번지의 어이없는 죽음을 본 장쉐량은 이후 국민당에 가담해 일본과의 전면전을 주장한다.

오늘날 중국 정부는 국민당원이었던 장쉐량을 민족 영웅중 하나로 높이 평가하는데 바로 그가 시안 사변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