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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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딕풍의 웅장한 성당으로 중국이 공산화되기 전에는 지린 시의 상징적 존재였다.1917~26년 프랑스인들에 의해 건설되었는데 문화혁명 당시 반파되어 접근할 수 없는곳이 되었다.    

    성당이 다시 미사를 드릴수 있게 된것은 1980년 점진적인 종교 자유화 조치 이후다.매주 일요일10:00에는 조선족들을 위한 한국어 미사가 실시되는데 미사때를 제외하고는 외부에 개방되지 않는다.

   


(松花江路三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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