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0일부터 선양시 인민정부와 주선양 한국총영사관이 공동 개최한 2007중국 선양 한국주가 오늘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한국주는 총투자액 33.9억불을 유치하는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전년과 달리 고위공직자들이 국내외의 귀빈으로 대거 참석하여 위상을 높이고, 또한 참가단체 역시 대형단체가 많아 순조로운 경제무역 합작성과를 이루었다. 행사 내용에 있어서도 보다 다양하고 풍부해 졌으며, 특히 체육과 문화분야의 교류가 한층 강화되며 중한친선을 더욱 촉친하였다. 또 이번 한국주 행사에 대하여 중한 언론매체들이 광범위한 관심을 보여 선양의 지명도와 영향력이 진일보하게 되었다.
이번 한국주에는 21개 경제무역행사가 거행되었으며, 150개의 프로젝트가 체결되었다. 투자총액은 33.9억달러에 달해 전년대비 11.3%가 증가했으며 그중 1억달러를 넘는 프로젝트가 7개, 천만불 이상의 프로젝트도 55개였다. 참여한 업체들은 한국주에서 좋은기회를 얻어 큰 수익을 이룰수 있었다고 전했다.
2008년 선양한국주는 5월18일부터 24일에 거쳐 개최하기로 했다.
(왕양 양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