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민정부 재해 구조구제국 방진민 부국장은 4일 베이징에서 4일 아침까지 중국 남방의 저온 강우 강설과 얼음재해가 다소 완화되었다고 밝혔다.
방진민 부국장은 이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중국 각지의 전력과 교통 수송이 정상을 회복하고 있고 이재민들의 생활이 보장되고 있다고 표시했다. 그는 이재민들의 겨울나이를 돕기 위해 해당측에서는 이미 군부측으로부터 70여만개의 솜옷과 솜이불을 긴급 조달받았는데 5일 전으로 전부 재해지역에 운송될 것으로 예견된다고 말했다.
방진민 부국장은 민정부문은 자금과 물자적으로 재해지역에 대한 지지를 강화하고 전력을 다해 이재민들의 생활을 담보하기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국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