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29일 문화부 ,국가광전총국,국가신문출판총서와 동북3성정부가 주최하고 선양시 정부가 주관하는 제2회 동북문화 산업박람회가 선양에서 막을 올렸다.
2005년에 이어 두번째로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는 해당부문의 인가를 거쳐 국가급으로 승격하였으며 2년에 한번씩 선양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전시 총면적이 11만평,4,500개 전시대를 설치하여 브랜드전시 제품거래 프로젝트설명 3개 내용으로 진행,주회장인 요녕공업전람관을 비롯해 철서주물박물관,황사묘회,세계원예엑스포원 백화관,선양신화서점중심,북방도서성,선양공예미술빌딩 6곳에 분회장을설치하여 연출연극,판권거래,문화교육용품,전자제품,방송영상,공예미술품,서예미술,골동품과 각종류 출판물등 10대 업종의 5만종 상품에 대한 거래가 이뤄지게 된다.
제1회 대회와 비교하면 미국,러시아,일본,한국등 나라에서온 문화와 관련대형업체들이 많이 참석한것이 특색이다. 이번박람회는 9월3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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