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소개

  동북신문망은 요녕성위원회와 요녕성 선전부 직속의 인터넷 언론기관으로 동북3성 최고의 권위성과 영향력을 자랑하는 국영 인터넷 미디어 네트워크 입니다. 동북신문망은 이미 성위원회와 성정부에 의하여 요녕일보, 요녕라디오방송, 요녕텔레비젼과 함께 성급 주요4대 언론 미디어로 지정 되었으며 영상물과 음성물 및 활자, 사진매체등 모든종류의 시청각자료를 적극 이용하여,뉴스,체육,문예,경제,교육,it,부동산,자동차,건강,관광,생활,여성,취업,영어,영상물,커뮤니티등을 포함한 30개 이상의 분야에 3000여개의 세분화된 카테고리를 가지고, 매일 2000개 이상의 뉴스와 정보를 업데이트 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북신문망은 요녕성내의 정부,방송,출판기관과 기타 관련업체 및 다채로운 기타 인터넷 사이트와 밀접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신화넷, 중국넷등 유수의 인터넷 사이트등과도 정보교환 및 내용과 콘텐츠 공유, 뉴스 공유등 광고 및 영업망을 교류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회의 및 중대한 긴급사건의 보도에 대해 동북신문망은 인터넷 뉴스의 특장점인 신속성과 국영 미디어 업체의 공영성를 결합하여 폭넓고 다양한 방식의 정보전달로 사회 각계각층의 긍정적인 평가와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동북신문망은 일평균 방문자가100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각 기사당 조회율은 평균200만에 이르고, 최고 300만 조회를 초과하여 이미 요녕성뿐만 아니라 동북지역의 최고의 언론 미디어의 위치를 확보했으며 전국 8위의 지위를 갖추게 되었고, 명실공히 동북지역 최고의 정보중심지로 발돋움 하게 되었습니다. 동북신문망은 또한 요녕성 당정소식사이트(요녕성내 17만 공무 종사자 대상)와 링크되는 유일한 인터넷 사이트 입니다. 또한 요녕성 전용선 사용자에게 정부업무소식을 제공하는 영향력있는 뉴스 사이트 입니다. 동북신문망은 디지털tv를 이용하여 구독할 수 있는 국내최초의 디지털tv기반의 인터넷 사이트 입니다. 인터넷 매체와 전파방송 매체의 거리를 초월하였습니다. 국가운영 사이트와 정부배경은 동북신문망의 신뢰도와 엄정성을 보장하였습니다. 기술적으로도 동북신문망은 안전성과 디자인성,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분야에서도 국내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운영해온 동북신문망 한글채널은 한국인 방문자를 대상으로 요녕 지역의 뉴스를 중심으로 비지니스, 생활교육, 기업정보 등을 제공하고 중한양측의 교류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